세 가지 타입 시스템과 런타임 — JVM, CPython, Go 컴파일러
Java 는 강타입 + JVM 바이트코드 + JIT 의 적응형 최적화. Python 은 동적 타입 + 인터프리터 + 선언적 type hint. Go 는 정적 + structural typing + 단일 컴파일러. 타입 시스템 결정이 런타임 매커니즘을 결정한다.
Java 는 강타입 + JVM 바이트코드 + JIT 의 적응형 최적화. Python 은 동적 타입 + 인터프리터 + 선언적 type hint. Go 는 정적 + structural typing + 단일 컴파일러. 타입 시스템 결정이 런타임 매커니즘을 결정한다.
CPython 의 GIL 은 멀티스레드 CPU bound 를 차단하고 우회법을 강제한다. Java 는 OS 스레드 1:1 의 비용을 Java 21 virtual thread 로 우회해 thread-per-request 를 살렸다. Go 는 처음부터 M:N 스케줄러로 goroutine 을 경량화했다. 세 모델이 같은 백엔드 워크로드에서 다른 결정으로 이어진다.
세 언어 모두 GC 를 쓰지만 우선순위가 다르다. Java 는 generational + region(G1/ZGC), Python 은 reference counting + cyclic detector, Go 는 concurrent tri-color mark-sweep. 각 GC 가 무엇을 포기했는지가 운영 특성을 가른다.
함수에 객체를 넘기는 동작을 ‘참조 전달’ 이라 부르지만 메모리에서는 모두 값 복사다. Java reference value 복사, Python call by sharing, Go 구조체 헤더와 escape analysis. 무엇이 복사되느냐가 다를 뿐 메커니즘은 같다.
Go의 동시성 모델은 CSP를 기반으로 Goroutine과 Channel을 핵심 도구로 제공한다. 각 도구의 동작 원리와 선택 기준을 정리한다.
Go의 동시성 패턴 세 가지(mutex, channel, lock-free)를 직접 구현하고 벤치마크하며 체화한 과정의 기록.
실무에서 깊이 다루기 어려웠던 Kafka와 Hexagonal Architecture를 채팅 시스템 개인 프로젝트로 직접 설계하고 구현한 과정의 기록.
Hexagonal Architecture의 핵심 개념과 Go에서의 관용적 구현. 암묵적 인터페이스와 패키지 구조를 활용한 의존성 방향 제어.